
위빙 테입이 생겨서 스트랩을 제작해 보았다.
돌아다니던 핸드폰줄 연결부위를 이용해서 가죽으로 감싸고 본드와 함께 바느질..
가죽 바느질은 할게 못된다;; 손가락이 넘 아픔.. ㅠㅠ
그래도 완성하니 뿌듯함이 밀려온다. 흐흣

들어갈땐 쉽게 들어가도 쉽게 빠져서 카메라가 떨어지면 대략 낭패기 때문에..
중간부분에 가죽으로 한번 둘러서 끈 길이조절을 가능하게 하였다.

완성후 왠지 신이 나서 까미에게 걸어주어 보았다.
역시나 완벽하게 소화해 주는 까미..
까미작가 한 컷 부탁해~~





